5월 '아파트·에어컨' 관련 소비자 상담 늘어...아파트 상담 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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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이 지난달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을 분석한 결과 '아파트'와 '에어컨' 관련 상담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아파트 관련 소비자 상담은 모델하우스와 시공된 아파트의 차이가 크다는 내용이 주를 이뤘으며 4월과 비교해 116.1%, 두 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지난달 총 소비자상담은 50,906건으로 전월 대비 5.4% 감소했지만, 지난해와 비교하면 16.8%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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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이 지난달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을 분석한 결과 '아파트'와 '에어컨' 관련 상담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아파트 관련 소비자 상담은 모델하우스와 시공된 아파트의 차이가 크다는 내용이 주를 이뤘으며 4월과 비교해 116.1%, 두 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에어컨 관련 상담도 68% 늘었는데 대부분 냉방 불량이나 설치 하자에 따른 과도한 수리비 관련 내용이었습니다.
지난달 총 소비자상담은 50,906건으로 전월 대비 5.4% 감소했지만, 지난해와 비교하면 16.8% 증가했습니다.
소비자원은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면 거래 내역과 증빙서류 등을 갖추고 1372 소비자상담센터나 소비자24를 통해 소비자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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