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3000평 개 유치원 운영 넘겼다…새 女원장에 "직권 남용" ('개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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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예능 '집 나가면 개호강'에 야생 그 자체인 '총체적 난국' 전학견들이 등장한다.
22일 방송되는 '집 나가면 개호강'에서는 '무원장' 전현무가 자리를 비운 사이 막내 선생님이었던 '아이브' 레이가 3000평 규모 개 유친원의 1일 원장의 자리를 차지한다.
야무지고 할말은 다 하는 'MZ 매력' 레이가 원장에 오르자 '원장 워너비'였던 조한선은 "내가 아니라?"라며 당황했다.
그러나 당찬 레이가 결국 '1일 원장'이 되며 'MZ의 반란'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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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JTBC 새 예능 ‘집 나가면 개호강’에 야생 그 자체인 ‘총체적 난국’ 전학견들이 등장한다.
22일 방송되는 ‘집 나가면 개호강’에서는 ‘무원장’ 전현무가 자리를 비운 사이 막내 선생님이었던 ‘아이브’ 레이가 3000평 규모 개 유친원의 1일 원장의 자리를 차지한다. 야무지고 할말은 다 하는 ‘MZ 매력’ 레이가 원장에 오르자 ‘원장 워너비’였던 조한선은 “내가 아니라?”라며 당황했다. 그러나 당찬 레이가 결국 ‘1일 원장’이 되며 ‘MZ의 반란’에 성공했다.
이날은 새로운 ‘전학견’들이 대거 올 예정이었다. 특히 조한선, 박선영이 담임인 ‘대형견 반’에는 세상 무서울 것이 없는 ‘1살’짜리 3형제가 한 번에 올 예정이었다. 출석부를 보던 박선영은 “1살인데 왜 15kg이지?”라며 전학견들의 어마어마한 크기에 당황했다. 세 친구들의 정체는 오토바이에 목이 매달린 채 500여 미터를 끌려가는 끔찍한 사건으로 뉴스에 보도된 바 있는 ‘한티’의 새끼들 ‘호두’, ‘강이’, ‘토리’였다.

‘전학견’ 호두, 강이, 토리의 엄마 한티는 사건 당시 임신 상태였다. 한티는 구조된 뒤 무사히 여섯 강아지를 출산했고 호두, 강이, 토리는 엄마인 한티의 구조자와 가족이 되어 건강하게 자랐다. 그러나 사회화 교육, 예절교육, 부르면 돌아오는 ‘콜링’ 교육 등 뭐 하나 제대로 되지 않은 야생 그대로의 상태였다. 결국 보호자는 “시야를 좀 넓혀서 오면 좋겠다”며 ‘개호강 유치원’에 교육을 부탁했다. 통제불가의 총체적 난국 상태인 ‘전학견’ 3형제를 위해 결국 ‘무둥이 6남매’에 이어 ‘특별케어반’이 오픈됐다.
원장이 담당했던 ‘특별케어반’이 돌아오자, 레이는 “오늘은 대형견이니까 조한선 선생님이 담당하세요”라며 빠르게 조한선을 ‘특별케어반’ 담임으로 발령 보냈다. 원장의 빠른 일 처리에 조한선은 “직권남용 아닌가요? 원장도 안 시켜주더니 저를 ‘특별케어반’으로 발령보냈다”며 툴툴거렸지만, 새로 올 친구들에 대한 기대감으로 부풀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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