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세 접어든 롯데 윤동희…2주 뒤 추가 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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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희가 회복세에 접어들었다.
윤동희는 지난 5일 경기에서 수비를 하던 중 왼쪽 허벅지에 통증을 느꼈다.
다만 롯데는 2주 뒤 추가 검진을 거쳐 부상 회복과 체력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기 출전 스케줄을 짤 예정이다.
윤동희가 빠르게 합류해 경기 감각을 되찾고, 부상 이탈한 선수들도 잇따라 타선에 복귀하면 롯데 타선은 다시금 힘을 발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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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근육 재활·근력 운동 시작
추가 검진 뒤 복귀 스케줄 짤 듯
윤동희가 회복세에 접어들었다. 이르면 내달 초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롯데 자이언츠는 왼쪽 대퇴부 근육 부분 손상을 입은 윤동희가 약 80% 회복했다고 20일 밝혔다. 윤동희는 지난 5일 경기에서 수비를 하던 중 왼쪽 허벅지에 통증을 느꼈다. 병원 검진 결과 소위 ‘햄스트링 부상’으로 부르는 대퇴부 근육 손상을 진단받았다.
윤동희가 회복세에 접어들어, 구단은 재활을 준비 중이다. 구단 관계자는 “근육 재활, 근력 운동부터 시작해 1주일 후에는 상체 기술 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구체적인 1군 복귀 계획은 나오지 않았다. 다만 롯데는 2주 뒤 추가 검진을 거쳐 부상 회복과 체력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기 출전 스케줄을 짤 예정이다.
윤동희가 빠르게 합류해 경기 감각을 되찾고, 부상 이탈한 선수들도 잇따라 타선에 복귀하면 롯데 타선은 다시금 힘을 발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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