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의 저력..스타왕중왕 154주 연속 1위 '굳건'
허지형 기자 2025. 6. 20. 16: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임영웅이 154주 연속 스타왕중왕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임영웅은 지난 13일 오후 3시 1분부터 2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6월 3주(154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33만 1680표를 얻으며 1위에 등극했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가수 임영웅이 154주 연속 스타왕중왕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임영웅은 지난 13일 오후 3시 1분부터 2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6월 3주(154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33만 1680표를 얻으며 1위에 등극했다.
1위 임영웅에 이어 2위는 영탁(19만 2953표), 3위는 박서진(18만 3584표)이 이름을 올렸다.

또 4위 김수현(8만 4287표), 5위 방탄소년단(BTS) 지민(7만 1492표), 6위 송가인(5만 8274표), 7위 이찬원(5만 7905표), 8위 장민호(4만 3053표), 9위 이준호(3만 573표), 10위 김태연(2만 7772표) 등 순이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주학년 만남' AV 배우 아스카 키라라 누구?..작품만 400개↑·은퇴 후 인플루언서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뷔, 30도 넘는 폭염에 골프 라운딩.."더워라" - 스타뉴스
- "김준호-신기루 소속사"..'전참시' 출연했던 대표, 걸그룹과 '불륜설' 터졌다 - 스타뉴스
- '전진♥' 류이서, 결혼 5년만 승무원 본업 복귀.."비행중" - 스타뉴스
- 'NCT 퇴출' 태일 징역 7년 구형.."특수준강간 혐의 인정" - 스타뉴스
- 멕시코 홀린 '테리우스 왕자님'..방탄소년단 지민, 완벽한 품격 | 스타뉴스
- 'EL GUAPO JIN IN MEXICO' 방탄소년단 진, 멕시코 셀럽들도 반한 비주얼 천재 | 스타뉴스
- 송지효, 母 최초 공개..눈만 봐도 '모전여전' 비주얼 | 스타뉴스
- '또 잠적' 장동주, 은퇴 선언 후 연락두절..소속사도 "몰랐다" | 스타뉴스
- "기쁘고 영광"..전지현, 11년만의 영화로 오늘(15일) 첫 칸 레드카펫 오른다 [칸★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