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국내 닭고기 수급 및 가격 안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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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금) 뉴스1에서는"수입 재개 브라질닭 가격 급등에"노랑통닭, 전 메뉴 2000원 인상이라는 기사에서 "브라질산 닭고기 유통가격 68% 급등, 치킨 프랜차이즈 도미노 인상 우려"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농식품부가 주요 수입 닭고기 공급업체를 통해 확인한 결과 현재 치킨 프랜차이즈에 납품하고 있는 닭고기는 "7월 말까지 4,500원 내외의 기존 납품가로 공급할 예정"으로 파악되는바, "브라질산 닭고기 유통가격 68% 급등"이라는 은 사실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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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주요 내용 >
6월 20일(금) 뉴스1에서는「"수입 재개 브라질닭 가격 급등에"…노랑통닭, 전 메뉴 2000원 인상」이라는 기사에서 "브라질산 닭고기 유통가격 68% 급등, 치킨 프랜차이즈 도미노 인상 우려"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농식품부가 주요 수입 닭고기 공급업체를 통해 확인한 결과 현재 치킨 프랜차이즈에 납품하고 있는 닭고기는 "7월 말까지 4,500원 내외의 기존 납품가로 공급할 예정"으로 파악되는바, "브라질산 닭고기 유통가격 68% 급등"이라는 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참고로 수입 닭고기를 주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순살치킨은 소비자에게22,000~23,000원 수준으로 공급되고 있으며, 원재료인 닭고기 비중은 20% 내외로 닭고기 공급가격이 치킨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은 아닌 것으로 판단되며, 치킨가격은 원재료비뿐만 아니라 전기·수도·가스 등 공공요금, 임차료, 배달중개 수수료 등 다양한 비용을 고려하여 결정됩니다.
농식품부는 브라질산 닭고기 수입이 재개(6.21일)되는 즉시 수입절차를 재개하여 8월부터 국내에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관련 업계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며, 닭고기 수급 및 가격 상황을 지속적으로 예의주시하면서 국내 닭고기 수급 및 가격 안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 수입업계와 수시 간담회를 개최하여 유통상황 공유, 검역절차 안내 등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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