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부터 충청·전라권 폭우 예상.. 중대본 1단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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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전북과 충청권에도 비가 집중될 전망입니다.
오늘 밤부터는 정체전선이 점차 남쪽으로 이동하며 충청권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80mm, 강원 영서 50~100mm, 충청 50~100mm, 전북 50~100mm 등으로 많은 곳은 120~180mm까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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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JMBC/20250620163821167pvoe.jpg)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전북과 충청권에도 비가 집중될 전망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수도권과 강원도에 시간당 30mm 내외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려 호우 특보가 발효됐습니다.
오늘 밤부터는 정체전선이 점차 남쪽으로 이동하며 충청권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80mm, 강원 영서 50~100mm, 충청 50~100mm, 전북 50~100mm 등으로 많은 곳은 120~180mm까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오후 2시 30분을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재난 문자와 마을 방송 등을 활용해 취약 지역에 대한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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