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갈증' 해소 기대…부산콘서트홀 20일 개관
한승희 기자 2025. 6. 2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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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초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부산콘서트홀이 문을 엽니다.
개관식은 오늘(20일) 오후 6시 30분 제막식과 음악 영재 이지안의 바이올린 공연으로 시작합니다.
이 공연은 부산콘서트홀 조성에 기여한 각계 인사들과 추첨에서 뽑힌 시민 등 1천600명이 관람합니다.
부산콘서트홀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대공연장 2천11석과 소공연장 400석을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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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콘서트홀 전경
부산 최초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부산콘서트홀이 문을 엽니다.
개관식은 오늘(20일) 오후 6시 30분 제막식과 음악 영재 이지안의 바이올린 공연으로 시작합니다.
이어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되는 개관기념 공연은 정명훈 예술감독과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1부 삼중협주곡, 2부 합창교향곡을 연주합니다.
이 공연은 부산콘서트홀 조성에 기여한 각계 인사들과 추첨에서 뽑힌 시민 등 1천600명이 관람합니다.
부산콘서트홀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대공연장 2천11석과 소공연장 400석을 갖췄습니다.
비수도권 공공 공연장으로는 최초로 파이프오르간이 설치됐습니다.
최적의 음향 구현을 고려해 객석 의자, 앙상블 음향 반사판, 무대 하부 자동화 시스템 등 클래식 공연에 최적화된 환경도 구현됐습니다.
부산콘서트홀은 개관 이후 8일간 개관 페스티벌을 열고 본격적인 관객 맞이에 나섭니다.
(사진=부산시 제공, 연합뉴스)
한승희 기자 ruby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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