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바타, '비바테크 2025'서 3D 기반 콘텐츠 생성 솔루션 'zammy.ai' 선보여

이동오 기자 2025. 6. 2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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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바타(대표 정지한)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비바테크 2025'에 참가해 3D 모델 기반의 AI 콘텐츠 생성 솔루션 '재미에이아이(zammy.ai)'를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재미에이아이(zammy.ai)'는 기업이 보유한 3D 모델 하나로 다채로운 마케팅 콘텐츠를 자동 생성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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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바타(대표 정지한)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비바테크 2025'에 참가해 3D 모델 기반의 AI 콘텐츠 생성 솔루션 '재미에이아이(zammy.ai)'를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제공=클라바타

'재미에이아이(zammy.ai)'는 기업이 보유한 3D 모델 하나로 다채로운 마케팅 콘텐츠를 자동 생성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 솔루션은 기존의 평면적인 3D 뷰어에서 벗어나, 제품에 최적화된 맞춤형 배경과 고품질 3D 모델을 결합한 '인터랙티브 3D 쇼케이스'를 통해 고객에게 몰입감 높은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3D를 활용한 '생성형 AI 기반 영상 제작' 솔루션은 수작업에 의존했던 영상 제작 과정을 자동화하여 기업의 마케팅 파이프라인을 효율적으로 혁신하고 럭셔리 브랜드의 내부 테스트용 콘텐츠 제작까지 지원한다.

이번 전시회 기간 주최국인 프랑스뿐만 아니라 독일을 비롯한 여러 유럽 국가의 바이어와 투자자들이 클라바타 부스를 방문하여 '재미에이아이(zammy.ai)'의 유럽 시장 내 사용성과 확장 가능성을 검증했다.

클라바타 또한 전시회 기간 동안 LVMH, 잘란도(Zalando), 크리스찬 디올 등 글로벌 리테일 및 패션 그룹과 심도 있는 미팅을 진행하며, 3D 모델을 활용한 생성형 AI 영상 제작 솔루션에 대한 시장의 높은 수요를 확인했다. 특히 현장에서 선보인 '인터랙티브 3D 쇼케이스' 서비스는 유럽의 패션, 가구 및 잡화 브랜드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클라바타 관계자는 "글로벌 기업들과의 미팅과 유럽 브랜드들의 긍정적 피드백을 통해 우리 기술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이번 '비바테크 2025'의 성과를 발판 삼아 유럽 시장에 빠르게 진출하여 3D 콘텐츠 생성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오 기자 canon3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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