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오♥’ 공효진, 美로 떠난다는 루머 해명 “비자 없어 90일↑ 못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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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이 미국으로 터전을 옮긴다는 루머에 적극 해명했다.
6월 19일 '당분간 공효진' 채널에는 '배움과 수다에는 끝이 없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강사가 공효진이 미국으로 떠난다는 소문에 대해 묻자 공효진은 "여기서 반 살고 저기서 반 살고 싶다. 사실 저도 어릴 때부터 꿈꾸던 삶이었다"고 답하면서도 "저는 일단 미국에 비자도 없다. 90일 이상 있을 수도 없다. 근데 다들 저한테 떠난다고 뉴욕댁처럼 시집 갔다는 느낌이더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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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공효진이 미국으로 터전을 옮긴다는 루머에 적극 해명했다.
6월 19일 '당분간 공효진' 채널에는 '배움과 수다에는 끝이 없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공효진은 빵을 구우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강사가 공효진이 미국으로 떠난다는 소문에 대해 묻자 공효진은 "여기서 반 살고 저기서 반 살고 싶다. 사실 저도 어릴 때부터 꿈꾸던 삶이었다"고 답하면서도 "저는 일단 미국에 비자도 없다. 90일 이상 있을 수도 없다. 근데 다들 저한테 떠난다고 뉴욕댁처럼 시집 갔다는 느낌이더라"고 해명했다.
이어 "제가 어떻게 떠나겠냐. 친구도 한 명도 없고 일을 쉬엄쉬엄하자고 해도 일도 너무 하고 싶다. 연기가 너무 하고 싶다. 90일 이상 나가있을 수도 없는 입장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공효진은 2022년 10살 연하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다. 케빈오는 2023년 12월 현역으로 입대해 군 복무, 지난 6월 17일 전역했다.
앞서 공효진은 개인 채널을 통해 "미국에 살 준비 하러 가야 한다. (전역) 하자마자 가는 거다"고 뉴욕에서 짧게나마 거주할 계획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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