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의대생 교제 살인' 재연한 피해자 아버지 "사체 훼손도 처벌해야"

박세원 기자 2025. 6. 2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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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역 의대생 살인 사건 피해자 유족이 사체손괴 혐의로 가해자 최 모 씨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피해자 아버지는 오늘(20일) 오전 서울 서초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잔혹한 사체 훼손에 대해서도 엄중한 처벌이 내려져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피해자 아버지는 취재진들 앞에서 직접 목과 얼굴에 사인펜으로 살해 과정을 직접 재연했습니다.

현장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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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역 의대생 살인 사건 피해자 유족이 사체손괴 혐의로 가해자 최 모 씨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피해자 아버지는 오늘(20일) 오전 서울 서초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잔혹한 사체 훼손에 대해서도 엄중한 처벌이 내려져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피해자 아버지는 취재진들 앞에서 직접 목과 얼굴에 사인펜으로 살해 과정을 직접 재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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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 박세원, 영상취재 : 김태훈, 영상편집 : 이승진,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박세원 기자 on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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