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단 세마리뿐 ‘동물농장’ 제작진도 낯선 희귀 생명체 “팝콘향 풍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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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동물농장'이 국내에 단 세마리뿐인 '빈투롱'을 알린다.
6월 22일 방송되는 SBS 'TV동물농장'에서는 난생처음 보는 비주얼만큼이나 상상을 초월하는 빈투롱 '코니'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동물농장 역사상 처음 소개하는 녀석의 정체는 바로 '빈투롱'이다.
이름만큼이나 생소하고 매력이 넘치는 빈투롱 '코니'는 국내에 단 3마리뿐인 귀한 몸인 덕분에 동물원의 떠오르는 마스코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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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TV동물농장'이 국내에 단 세마리뿐인 ‘빈투롱’을 알린다.
6월 22일 방송되는 SBS 'TV동물농장'에서는 난생처음 보는 비주얼만큼이나 상상을 초월하는 빈투롱 ‘코니’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25년간 전 세계 수많은 종류의 희귀동물을 만나온 동물농장 제작진에게도 낯설기만 한 희귀 생명체가 나타났다. 곰인지 너구리인지 알쏭달쏭한 외모에 달콤한 팝콘 향을 풍기는 묘한 매력의 소유자다. 동물농장 역사상 처음 소개하는 녀석의 정체는 바로 ‘빈투롱’이다. 곰을 닮은 고양이라 해서 일명 ’베어캣‘이라고도 불리는 빈투롱은 동남아시아의 열대우림에 서식하는 사향고양이과 동물로 멸종위기종이다.
이름만큼이나 생소하고 매력이 넘치는 빈투롱 ‘코니’는 국내에 단 3마리뿐인 귀한 몸인 덕분에 동물원의 떠오르는 마스코트가 됐다. 그런데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에도 시큰둥 사육장 구석에 콕 박혀 누워만 있는 코니. 어느덧 밤이 되고 동물원 식구들이 모두 잠든 시각. 오후 내내 한자리에서 꿈쩍도 하지 않고 잠만 자던 코니가 홀로 잠에서 깨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무슨 속셈인지 울타리 난간 위로 올라 주변 동태를 살피더니 잠시 후 사육장 탈출을 감행한다. 그리고 그 길로 공동 방사장에 발을 들인 코니의 수상한 움직임이 포착됐다. 어둠 속에 몸을 숨긴 채 녀석이 노리는 건 무엇일까? 코니의 수상한 한밤의 외출, 그 비밀은 무엇일까?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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