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서 27억 원 횡령사고...해당 직원 숨진 채 발견

조용은 2025. 6. 2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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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에서 27억 원대 횡령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토스뱅크 금융사고 공시에 따르면 A 씨의 횡령이 발생한 일자는 지난달 30일과 이달 13일입니다.

토스뱅크는 두 번째 횡령이 발생한 이튿날인 지난 14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금융감독원에도 상황을 보고했습니다.

A 씨의 횡령 규모는 토스뱅크 자본금의 약 0.1% 수준으로, 이번 사고로 고객자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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