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 "美 연료전지 판매 확대" 소식에 주가 20%↑(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두산퓨얼셀의 미국향 연료전지 판매가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주가가 전일 대비 20% 올랐다.
두산퓨얼셀의 주가가 강세를 보인 건 미국향 연료전지 판매가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다.
NH투자증권은 이날 "미국 연료전지 법인인 하이엑시움이 수주한 연료전지를 두산퓨얼셀에서 제작, 판매할 계획"이라며 "지난해 하이엑시움은 30MW 연료전지 수주한 바 있다"고 분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두산퓨얼셀 연료전지. (사진=두산퓨얼셀) 2024.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is/20250620160601396clhx.jpg)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두산퓨얼셀의 미국향 연료전지 판매가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주가가 전일 대비 20% 올랐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두산퓨얼셀의 주가는 전일 대비 20.9% 상승한 2만46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두산퓨얼셀은 이날 장 초반 전일 대비 26.8% 오른 2만4600원에 매매되기도 했다.
두산퓨얼셀의 주가가 강세를 보인 건 미국향 연료전지 판매가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다.
NH투자증권은 이날 "미국 연료전지 법인인 하이엑시움이 수주한 연료전지를 두산퓨얼셀에서 제작, 판매할 계획"이라며 "지난해 하이엑시움은 30MW 연료전지 수주한 바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하이엑시움의 연료전지 재고가 남아 있으나, 올해 하반기부터 하이엑시움발 연료전지 생산을 예상한다"며 "미국 내 연료전지 시장규모는 약 2GW로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연간 15~20%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미국 내 전력 수요가 증가하는 과정에서 두산퓨얼셀의 미국향 수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jdi@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여진, 신혼집 수영장서 여유…탄탄한 등 근육 눈길
- "조상신이 도왔다"…정해인, 하영 논란 속 '살롱드립' 단독 출연
- 황정민, 사생활 피해 속 '틈만 나면' 출연…"욱하지 말라더라"
- 장윤정, 둘째 딸 영국 대학 합격…"예쁘게 키워줘서 고마워"
- 박은빈, 데뷔 30주년 기념 앨범 발매…신곡 작사 참여
- 제니, 파격 포즈도 거뜬
- 3년 공백 테이 "같이 살던 매니저 저세상에…그 형이 전부였다"
- 김희철, 태극기 논란 후 재차 입장…"우파·좌파가 왜 나와?"
- 집에서 전기톱 들고 경찰과 대치한 20대, 특공대에 체포
- 홍경민, '서울대 박사' 아내 공개…자녀 교육관 대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