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대한전선 당진공장서 40대 하청 노동자 숨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20일) 오전 10시 반쯤 충남 당진시 고대면에 있는 대한전선 당진공장에서 전기설비 제작 업무를 하던 40대 하청업체 노동자가 철제 구조물에 깔려 숨졌습니다.
사고는 원통형 형태의 전압을 측정하는 설비를 제작한 뒤 세척을 위해 길이 약 5m 정도 크기의 철제 틀을 옮기는 과정에서 줄이 끊어져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관리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20일) 오전 10시 반쯤 충남 당진시 고대면에 있는 대한전선 당진공장에서 전기설비 제작 업무를 하던 40대 하청업체 노동자가 철제 구조물에 깔려 숨졌습니다.
사고는 원통형 형태의 전압을 측정하는 설비를 제작한 뒤 세척을 위해 길이 약 5m 정도 크기의 철제 틀을 옮기는 과정에서 줄이 끊어져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관리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수도권 곳곳 '호우특보'...서울 하천 29곳 모두 통제
- '4인 가구 최대 200만 원' 소비쿠폰 풀린다 [앵커리포트]
- 호텔방서 자는데 근질근질..."불 켜보니 진드기 100마리"
- 알몸에 힙색만 차고 안산 도심 달린 50대 남성...경찰 조사
- "한국 택시기사 주의하세요"...태국 SNS 발칵 뒤집은 영상
- [속보] 서울 강남 은마아파트 화재...소방, 현재 진화 중
- "尹 파면 축하" 전광판 띄웠던 인천 치킨집에 이행강제금 부과
- [속보] 서울 강남 은마아파트 화재로 1명 사망
- 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에 불..."펑펑 터지는 소리"
- "집밖 외출 금지"...마약 두목 사살에 전쟁터 변한 멕시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