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된 호우 특보, 사직 롯데vs삼성전 제외한 4경기 우천 취소

이형주 기자 2025. 6. 2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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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 인해 야구도 쉬어가는 모양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일 오후 3시 50분께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4경기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그 여파로 프로야구 4경기가 취소됐다.

20일 경기 중에서는 사직구장에서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인 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 간의 경기만 남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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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야구장에 깔리는 방수포. 사진┃뉴시스

[STN뉴스] 이형주 기자 = 비로 인해 야구도 쉬어가는 모양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일 오후 3시 50분께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4경기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취소된 4경기는 대전한화생명볼파크(키움 히어로즈-한화 이글스), 수원 KT위즈파크(NC 다이노스-KT 위즈), 인천 SSG랜더스필드(KIA 타이거즈-SSG 랜더스), 잠실구장(LG 트윈스-두산 베어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4경기다.

20일 0시부터 많은 비가 내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오후 4시 경인 현대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시간당 30㎜ 내외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그 여파로 프로야구 4경기가 취소됐다. 20일 경기 중에서는 사직구장에서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인 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 간의 경기만 남은 상황이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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