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과 함께하는 ‘나눔옷장 시즌3’ 열려

허정호 2025. 6. 2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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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옷을 줄여 지구를 살리자는 취지의 의류순환 캠페인 '나눔옷장'이 시즌3을 맞아 더욱 확대된 규모로 돌아왔다.

기후솔루션 독립언론인 뉴스펭귄과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공기업 GKL(그랜드코리아레저)이 20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공간오즈에서 나눔옷장 시즌3을 열었다.

나눔옷장은 옷장 속 묵혀둔 의류를 기부하고, 기부한 만큼 다른 옷으로 교환하는 자원순환 방식의 환경캠페인이다.

나눔옷장 시즌3은 21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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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옷을 줄여 지구를 살리자는 취지의 의류순환 캠페인 '나눔옷장'이 시즌3을 맞아 더욱 확대된 규모로 돌아왔다. 
기후솔루션 독립언론인 뉴스펭귄과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공기업 GKL(그랜드코리아레저)이 20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공간오즈에서 나눔옷장 시즌3을 열었다. 나눔옷장은 옷장 속 묵혀둔 의류를 기부하고, 기부한 만큼 다른 옷으로 교환하는 자원순환 방식의 환경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사놓고서는 잘 입지 않는 옷을 나눠 입자는 게 기본 개념이다. 
20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공간오즈에서 의류순환 캠페인 '나눔옷장' 시즌3이 개최됐다.
2023년 첫 행사 때 1000여명이 참가해 2100벌이 넘는 옷이 교환됐고 지난해 시즌2에서는 2500여명이 참가에 교환의류가 1만2000여벌에 달했다. 나눔옷장 시즌3은 21일까지 열린다. 

허정호 선임기자 hoy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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