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실물은 이런 느낌‥글래머+개미 허리 다 가졌네

이해정 2025. 6. 2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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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아름다운 미모를 인증했다.

프리지아는 6월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꼴라보하우스에서 열린 한 포터블 블렌더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심플한 패션에 팔찌로 포인트를 줬고 트레이드 마크인 풍성한 웨이브 헤어를 허리까지 늘어뜨려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프리지아는 약 240만 구독자를 보유한 개인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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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인플루언서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아름다운 미모를 인증했다.

프리지아는 6월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꼴라보하우스에서 열린 한 포터블 블렌더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프리지아는 어깨 라인을 드러낸 하얀색 크롭톱 민소매 상의에 와이드핏 청바지를 착용했다. 심플한 패션에 팔찌로 포인트를 줬고 트레이드 마크인 풍성한 웨이브 헤어를 허리까지 늘어뜨려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유의 도도한 고양이 눈매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여배우 못지않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프리지아는 약 240만 구독자를 보유한 개인 채널을 운영 중이다. 앞서 명품 가품 사용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으며 자필 사과문을 게시하고 활동을 중단했다가 자숙 기간을 거쳐 복귀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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