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옥계면 식당서 화재...아궁이 취급 부주의 추정

황선우 2025. 6. 2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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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 옥계면의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여 만에 꺼졌다.

20일 강원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9시 12분쯤 강릉 옥계면 현내시장 내 한 식당에서 불이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3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2동 전소 및 창고 2동 부분소 등 149.5㎡ 소실, 소방 추산 1400여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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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강릉 옥계면 현내시장 내 식당 화재 현장.강릉소방서 제공

강원 강릉 옥계면의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여 만에 꺼졌다.

20일 강원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9시 12분쯤 강릉 옥계면 현내시장 내 한 식당에서 불이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3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2동 전소 및 창고 2동 부분소 등 149.5㎡ 소실, 소방 추산 1400여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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