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오겜3’ 홍보 중 꿀맛 휴일→MLB 즐겼다

이민지 2025. 6. 2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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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이 MLB 경기를 관람했다.

이병헌은 6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Day off"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미국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홈구장을 찾은 이병헌의 일상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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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이병헌이 MLB 경기를 관람했다.

이병헌은 6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Day off"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미국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홈구장을 찾은 이병헌의 일상을 담고 있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양손으로 엄지를 들어보이고 있다. 검은색 모자와 편안한 차림으로 휴일을 즐기는 모습.

이병헌의 방문에 뉴욕 양키스 측은 이를 리그램하며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환영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이병헌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프론트맨 역을 맡아 전세계적인 관심을 얻었다. 이병헌은 '오징어게임' 홍보 차 미국에 머물고 있다.

'오징어게임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이정재 분)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이병헌 분),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로 27일 공개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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