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 찬양 논란' 카녜이 웨스트, 내달 내한공연 재개최

임소정 with@mbc.co.kr 2025. 6. 2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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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 찬양 논란'으로 취소됐던 래퍼 카녜이 웨스트의 내한 공연이 다음 달 다시 열립니다.

주최사 '채널캔디'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다음 달 26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카녜이 웨스트의 내한 공연 '예 라이브 인 코리아'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웨스트는 지난 5월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예 내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웨스트가 '히틀러 만세'라는 싱글을 발표하고 SNS에 나치즘을 찬양하는 글을 올리는 등 논란을 빚으면서 공연이 취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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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녜이 웨스트 내한공연 포스터 [채널캔디 인스타그램 캡처]

'히틀러 찬양 논란'으로 취소됐던 래퍼 카녜이 웨스트의 내한 공연이 다음 달 다시 열립니다.

주최사 '채널캔디'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다음 달 26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카녜이 웨스트의 내한 공연 '예 라이브 인 코리아'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웨스트는 지난 5월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예 내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웨스트가 ‘히틀러 만세’라는 싱글을 발표하고 SNS에 나치즘을 찬양하는 글을 올리는 등 논란을 빚으면서 공연이 취소됐습니다.

웨스트는 2004년 앨범 '더 칼리지 드롭 아웃'으로 미국 그래미 어워즈 10개 부문 후보에 오르는 돌풍을 일으키며 데뷔한 힙합 스타입니다.

임소정 기자(wit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culture/article/6727588_3681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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