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D리포트] 머스크의 스페이스X, 로켓 폭발 사고…올들어 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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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스페이스X 기지.
현지시간 18일 밤 11시쯤,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스페이스 X의 텍사스주 발사장에서 스타십 로켓이 폭발했습니다.
스페이스X 측은 스타십 앞부분의 질소가스 충전 탱크에 결함이 있었다며, 이번 폭발로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스페이스X는 화성 탐사를 목표로 로켓과 우주선을 개발하고 있는데, 지난 2023년부터 지구궤도 시험 비행을 진행해 4차례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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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스페이스X 기지.
대기 중이던 우주선 로켓이 섬광과 함께 폭발합니다.
이내 재차 폭발이 일어나고, 주변이 온통 화염과 연기에 휩싸입니다.
현지시간 18일 밤 11시쯤,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스페이스 X의 텍사스주 발사장에서 스타십 로켓이 폭발했습니다.
발사대에 로켓을 세워두고 엔진 6개를 차례로 점화하기 위해 연료를 충전하던 중 사고가 난 것입니다.
스페이스X 측은 스타십 앞부분의 질소가스 충전 탱크에 결함이 있었다며, 이번 폭발로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스페이스X는 화성 탐사를 목표로 로켓과 우주선을 개발하고 있는데, 지난 2023년부터 지구궤도 시험 비행을 진행해 4차례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들어 3번 연속 시험 비행에서 로켓이 폭발하면서 미 연방항공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취재: 박재연 / 영상편집: 원형희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박재연 기자 myki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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