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입문 여기 어때?…‘핸드릭스 진 칵테일 클래스’ 사전 예약
- 6월 20일부터 사전 예약 접수
프리미엄 진 브랜드 헨드릭스 진이 서울 성동구 ‘팩토리얼 성수’에서 7월 한 달간 ‘헨드릭스 진 칵테일 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칵테일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헨드릭스 진 베이스 칵테일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김수연 윌리엄그랜트선즈코리아 마케팅 어시스턴트 브랜드 매니저는 “감각적인 브랜드 세계관과 헨드릭스 진 베이스 칵테일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바텐더의 안내에 따라 헨드릭스 진을 활용한 다양한 칵테일을 직접 만들어 보고, 이번 클래스만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시그니처 칵테일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성해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참여자 전원에게 헨드릭스 진의 브랜드 굿즈가 제공되며 현장에서 헨드릭스 진 구매 시 특별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헨드릭스 진은 스코틀랜드에서 전통 수작업으로 생산되는 프리미엄 진이다. 장미 꽃잎과 오이 추출물을 활용한 독특한 맛과 향이 특징으로 전 세계 칵테일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헨드릭스 진 칵테일 클래스는 7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토요일 오후 3시와 7시에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사전 예약 비용은 1만 원이며, 클래스 참석 시 전액 환불되어 사실상 참여비는 무료다. 예약은 6월 20일 오후 3시부터 캐치테이블을 통해 가능하다.
노정연 기자 dana_f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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