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 2년 연속 '해외일경험 지원사업' 선정...학생 13명 캐나다 파견

권태혁 기자 2025. 6. 2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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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는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해외일경험 지원사업'(WELL)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임은진 K-Culture 센터장은 "한국 청년들의 직업 역량과 캐나다 현지 수요를 매칭해 글로벌 체험의 장을 만들고 있다"며 "유원대학교는 K-Move 스쿨 S등급 획득에 이어 WELL 사업에도 연속 선정됐다. 앞으로도 청년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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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조리·미용 분야 학생 13명, 이달 말 캐나다 파견
출국 전 맞춤형 직무·안전 교육, 체재비 등 지원
K-Move 스쿨 S등급 이어 WELL 사업 연속 선정 '눈길'
이달 말 캐나다로 출국하는 유원대 학생들./사진제공=유원대

유원대학교는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해외일경험 지원사업'(WELL)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유원대는 앞서 사업에 참여할 유아교육과, 호텔외식조리학과, 뷰티케어학과 학생 13명을 선발했으며, 이달 말 캐나다 현지 기업으로 파견한다.

이들은 약 2개월간 분야별 인턴십 또는 실습에 참여할 예정이다. 대학은 맞춤형 직무·안전 교육과 출국 준비금 200만원, 매월 150만원의 현지 체재비를 지원한다.

임은진 K-Culture 센터장은 "한국 청년들의 직업 역량과 캐나다 현지 수요를 매칭해 글로벌 체험의 장을 만들고 있다"며 "유원대학교는 K-Move 스쿨 S등급 획득에 이어 WELL 사업에도 연속 선정됐다. 앞으로도 청년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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