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읍 주민자치센터 건립 기공식…내년 11월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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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는 20일 '광양읍 주민자치센터 건립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시민 등 200명이 참석했다.
센터는 광양읍 칠성리에 들어서며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3,955㎡ 규모로 조성된다.
정인화 시장은 "광양읍 주민자치센터는 광양의 변화와 흐름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공간이자 모든 시민에게 열려 있는 상징적인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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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1) 김동수 기자 = 전남 광양시는 20일 '광양읍 주민자치센터 건립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시민 등 200명이 참석했다.
센터는 광양읍 칠성리에 들어서며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3,955㎡ 규모로 조성된다. 1층에 카페와 공유주방이 마련되며 2층부터 4층까지는 사무실, 다목적실, 프로그램실, 강당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시는 이달 착공을 시작으로 올해 연말까지 골조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2026년부터 마감공사에 착수해 같은 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인화 시장은 "광양읍 주민자치센터는 광양의 변화와 흐름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공간이자 모든 시민에게 열려 있는 상징적인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d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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