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말레이시아서 렌탈솔루션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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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탈솔루션 특화 IT서비스를 하는 ㈜웅진(대표 이수영)이 말레이시아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말레이시아는 코웨이, LG전자, SK매직, 쿠쿠 등 국내 기업들이 진출해 활발히 렌탈사업을 펼치고 있다.
웅진은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기업 및 현지 렌탈업체를 대상으로 WRMS(Woongjin Rental Management System) 렌탈시스템 구축영업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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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탈솔루션 특화 IT서비스를 하는 ㈜웅진(대표 이수영)이 말레이시아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말레이시아는 코웨이, LG전자, SK매직, 쿠쿠 등 국내 기업들이 진출해 활발히 렌탈사업을 펼치고 있다. 웅진은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기업 및 현지 렌탈업체를 대상으로 WRMS(Woongjin Rental Management System) 렌탈시스템 구축영업을 할 계획이다.
WRMS는 계약·수납·고객관리 등 렌탈사업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통합 지원한다. 고객사의 업종과 운영방식에 따라 기능을 선택적으로 추가해줘 효율성과 확장성을 모두 갖췄다. 웅진은 이미 국내 주요 렌탈기업을 대상으로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말레이시아는 동남아 국가 중에서 소득수준이 높고, 안정된 비즈니스환경을 갖추고 있어 국내 기업들이 렌탈사업을 활발히 하고 있다.
웅진 말레이법인은 미국에 이은 2번째 해외법인이다. 동남아 진출의 거점이자 아시아 전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교두보다. 렌탈산업의 성장잠재력이 크고, IT인프라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IT솔루션과 운영역량이 발휘될 것으로 기대된다. 웅진은 말레이법인 출범을 계기로 글로벌 B2B IT서비스 기업으로 자리잡는다는 계획이다.
웅진 이수영 대표는 “말레이법인은 아시아 진출을 위한 제2 본사가 될 것이며, 이번 개소를 계기로 한 단계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7일 말레이시아 수도 아마리쿠알라룸푸르호텔에서 열린 현지법인 개소식에는 LG전자, SK매직 등 국내 기업의 현지법인장들이 참석했다. 또 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쿠알라룸푸르 무역관장, 말레이시아 한인회 회장, 말레이시아 한국상공회의소 코참(KOCHAM) 회장, 한국유학 말레이시아 동문회(AGIKO) 회장 등도 참석했다.
이성기 코트라 무역관장은 “AI와 클라우드 수요가 증가하는 말레이시아에서 웅진의 솔루션 비즈니스 진출은 시의적절하다. 한국 IT기업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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