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수익 1300억원 '명탐정 코난:척안의 잔상' 7월에 본다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6. 2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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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영화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을 국내 극장에서 볼 수 있다.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은 코난이 10개월 전 발생한 눈사태 총격 사건에 얽힌 비밀을 풀기 위해 나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코난과 모리 탐정·나가노 현경들이 영화 제목이자 외눈을 의미하는 척안 칸스케 형사와 연관된 사건에 숨겨진 진실을 어떻게 파헤쳐 갈지 기대하게 한다.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은 지난 4월 일본에서 공개돼 5주 연속 박스 오피스 1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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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코난 28번째 극장판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이 오는 7월 16일 개봉한다. (사진=CJ ENM) 2025. 06. 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애니메이션 영화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을 국내 극장에서 볼 수 있다.

CJ ENM은 이 작품을 다음 달 16일 개봉한다고 20일 밝혔다.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도 공개했다.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은 코난이 10개월 전 발생한 눈사태 총격 사건에 얽힌 비밀을 풀기 위해 나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개봉을 앞두고 공개된 메인 포스터엔 설산을 배경으로 비장한 모습의 코난과 모리, 극장판에서 주역으로 최초 등장하는 나가노현경 3인방 야마토 칸스케·우에하라 유이·모로후시 타카아키가 등장해 기대를 높인다.

특히 코난과 모리 탐정·나가노 현경들이 영화 제목이자 외눈을 의미하는 척안 칸스케 형사와 연관된 사건에 숨겨진 진실을 어떻게 파헤쳐 갈지 기대하게 한다.

또 공안 경찰이자 검은 조직의 일원인 동시에 모리 탐정 사무소 건물 1층 카페 포와로 아르바이트생으로 활약하는 트리플 페이스 아무로 토오루와 그의 공안 파트너 카자미 유우야·경시청 수사 1과 관리관 쿠로다 효우에까지 경찰 캐릭터가 총집결한 것도 주목할 대목이다.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은 지난 4월 일본에서 공개돼 5주 연속 박스 오피스 1위를 했다.

개봉 후 52일 간 관객 946만명, 수입 137억엔을 기록했다.

티저 예고편은 10개월전 눈보라 속에서 용의자를 쫓던 칸스케가 총을 맞고 모리 탐정의 동료인 와니가 피습을 당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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