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이혼 3개월 만에 '돈방석'…"뭘 해도 성공하겠네"

유재희 2025. 6. 2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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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가 방송 단 1회 만에 시청률이 크게 상승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살롱 드 홈즈'는 광선주공아파트를 배경으로 전직 에이스 형사부터 보험왕, 알바 여왕까지 여성 4인방이 아파트 내 각종 빌런을 척결하는 코믹 워맨스 드라마다.

특히 아파트라는 공간적 배경이 주인공 4인의 활약을 더욱 생생하게 만들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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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재희 기자]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가 방송 단 1회 만에 시청률이 크게 상승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살롱 드 홈즈'는 광선주공아파트를 배경으로 전직 에이스 형사부터 보험왕, 알바 여왕까지 여성 4인방이 아파트 내 각종 빌런을 척결하는 코믹 워맨스 드라마다.

지난 1, 2회에서는 주인공 공미리(이시영 분), 추경자(정영주 분), 박소희(김다솜 분), 전지현(남기애 분)가 힘을 합쳐 실생활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악질 빌런들을 통쾌하게 응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회에서는 '불륜 커플'이라는 가정파괴범을 파헤치고 불륜남의 숨겨둔 비상금까지 찾아내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2회에서는 주차 문제로 갈등을 빚던 몰상식한 이웃을 탐정단의 기지로 교화시키는 내용이 그려졌다. 특히 아파트라는 공간적 배경이 주인공 4인의 활약을 더욱 생생하게 만들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방송 첫 회 시청률 1.3%를 기록한 '살롱 드 홈즈'는 2회 방송에서 2.2%로 대폭 상승, 본격적인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단지 해결사들이 어떤 다양한 빌런들을 만나 어떻게 응징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난 2008년 드라마 '도시괴담 데자뷰 시즌3'로 데뷔한 이시영은 '꽃보다 남자', '난폭한 로맨스', '파수끈'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이후 지난 2017년 9살 연상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아들 1명을 뒀다. 하지만 지난 3월 결혼 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하며 이목을 모았다. 이에 대해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 이혼 사유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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