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조' 안선영, 경찰서에서 발견…"살다 보니 살아진다" 심경 토로 [RE:스타]

배효진 2025. 6. 20. 15: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안선영이 경찰서를 방문한 근황을 전하며 의미심장한 메시지와 함께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

안선영은 지난 19일 개인 계정에 "힘들 때 웃어야 프로. 경찰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 살다 보니 살아진다"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서울 용산경찰서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깔끔한 화이트 원피스에 명품 핸드백을 든 세련된 차림의 그는 경찰서라는 배경과는 대조적인 밝은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경찰서를 방문한 근황을 전하며 의미심장한 메시지와 함께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

안선영은 지난 19일 개인 계정에 "힘들 때 웃어야 프로. 경찰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 살다 보니 살아진다"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서울 용산경찰서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깔끔한 화이트 원피스에 명품 핸드백을 든 세련된 차림의 그는 경찰서라는 배경과는 대조적인 밝은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이 올라오자 팬들은 "경찰서는 왜 가신 거냐", "무슨 일 있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안선영은 "혼내줄 사람이 있어서 댕겨왔다"며 익살스럽게 답했다. 이어 “누가 누나 귀찮게 하냐”는 지인의 메시지에는 "한둘이 아니"라며 유쾌하게 받아쳤다. 구체적인 사건이나 상황은 밝히지 않았다.

한편 올해 48세인 안선영은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다양한 예능과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왔다. 드라마 '장밋빛 인생', '장화홍련', '드림하이', 영화 '어린 신부'(2004) 등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3년 3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 그는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안선영은 연예인 쇼호스트 1세대로 홈쇼핑 누적 매출액 1조원을 달성하기도 했다.

현재는 방송 활동 외에도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을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특히 개인 계정을 통해 진솔한 일상과 소신 있는 발언을 전하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안선영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