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앞두고 심경 고백 "충분히 회복 후 평소처럼 살 것"

정유나 2025. 6. 20. 14: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진태현이 다음 주 갑상선암 수술을 받는다.

이어 "다음주는 이제 수술하러 병원에 들어가고, 몇주 충분히 회복하고 또 아무일 없었다는 듯 원래의 삶으로 돌아가겠네요"라고 다음주 갑상선암 수술을 받는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 4월 아내와 건강 검진을 받고 모든 곳이 다 건강하지만 제가 갑상선암 진단을 받아 수술을 앞두고 있다. 초기의 발견으로 아주 작은 크기지만 다른 곳으로 전이가 되기 전에 꼭 수술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진태현이 다음 주 갑상선암 수술을 받는다.

진태현은 20일 "안녕하세요. 진태현 입니다. 전 너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시차하고 '이숙캠' 녹화도 있고, 또 바쁘게 지나가겠네요"라고 근황을 알렸다.

이어 "다음주는 이제 수술하러 병원에 들어가고, 몇주 충분히 회복하고 또 아무일 없었다는 듯 원래의 삶으로 돌아가겠네요"라고 다음주 갑상선암 수술을 받는다고 전했다.

그는 "아내와 살면서 얻는 고난들 아픔들은 두사람이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남자는 아내를 통해 성장하는거 같습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아내의 사랑으로 조금 더 성숙해지길 기대합니다. 모두 건강합시다"라고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정도 숨기지 않았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5월, 갑상선암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그는 "지난 4월 아내와 건강 검진을 받고 모든 곳이 다 건강하지만 제가 갑상선암 진단을 받아 수술을 앞두고 있다. 초기의 발견으로 아주 작은 크기지만 다른 곳으로 전이가 되기 전에 꼭 수술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