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앞두고 심경 고백 "충분히 회복 후 평소처럼 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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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다음 주 갑상선암 수술을 받는다.
이어 "다음주는 이제 수술하러 병원에 들어가고, 몇주 충분히 회복하고 또 아무일 없었다는 듯 원래의 삶으로 돌아가겠네요"라고 다음주 갑상선암 수술을 받는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 4월 아내와 건강 검진을 받고 모든 곳이 다 건강하지만 제가 갑상선암 진단을 받아 수술을 앞두고 있다. 초기의 발견으로 아주 작은 크기지만 다른 곳으로 전이가 되기 전에 꼭 수술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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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진태현이 다음 주 갑상선암 수술을 받는다.
진태현은 20일 "안녕하세요. 진태현 입니다. 전 너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시차하고 '이숙캠' 녹화도 있고, 또 바쁘게 지나가겠네요"라고 근황을 알렸다.
이어 "다음주는 이제 수술하러 병원에 들어가고, 몇주 충분히 회복하고 또 아무일 없었다는 듯 원래의 삶으로 돌아가겠네요"라고 다음주 갑상선암 수술을 받는다고 전했다.
그는 "아내와 살면서 얻는 고난들 아픔들은 두사람이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남자는 아내를 통해 성장하는거 같습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아내의 사랑으로 조금 더 성숙해지길 기대합니다. 모두 건강합시다"라고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정도 숨기지 않았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5월, 갑상선암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그는 "지난 4월 아내와 건강 검진을 받고 모든 곳이 다 건강하지만 제가 갑상선암 진단을 받아 수술을 앞두고 있다. 초기의 발견으로 아주 작은 크기지만 다른 곳으로 전이가 되기 전에 꼭 수술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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