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곶제주, 제주시 원도심 재생 문화예술교육 진행

김호천 2025. 6. 20. 14: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순한곶제주는 '2025년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제주시(원도심) 생활거점형 사업'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제주시 원도심에서 활동하거나 원도심에 관심을 가진 예술가, 예술단체 등과 협력해 지역 주민 생애주기에 따른 문화예술교육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순한곶제주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생활거점형'에 선정돼 1억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예술로 특별한 하루' 포스터 [순한곶제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사)순한곶제주는 '2025년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제주시(원도심) 생활거점형 사업'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제주시 원도심에서 활동하거나 원도심에 관심을 가진 예술가, 예술단체 등과 협력해 지역 주민 생애주기에 따른 문화예술교육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어린이·청소년과 제주신화로 웹툰을 제작하는 '제주신화 꿈낭 웹툰',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을 위한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 지역민들이 공동 퍼포먼스를 창작하는 '우연히 맞잡은 손과 같이' 등 11가지다.

순한곶제주는 오는 28일 '예술로 특별한 하루'라는 열린 강좌를 운영해 각 프로그램의 예고편을 선보인다.

문화예술 공간 순한곶제주, 아트스페이스 빈공간, 성짓골 작은도서관, 만마력 등지에서 진행되는 열린 강좌에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김태연 순한곶제주 대표는 "예술가, 예술교육가, 예술단체 및 공간이 협력해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활동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개인과 가족,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순한곶제주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생활거점형'에 선정돼 1억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khc@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