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프라-옴니사, 통합 VDI 솔루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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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프라가 가상 데스크탑 인프라(VDI) 시장 공략에 나섰다.
아크프라는 옴니사와 공동으로 통합 VDI 솔루션을 출시했다.
신규 솔루션은 옴니사의 가상 데스크탑 플랫폼 'Horizon'을 아크프라의 클라우드 플랫폼 'AECP'에 최적화했다.
아크프라 관계자는 "VDI 환경 구축 시 비용과 운영 복잡성을 줄이면서도 엔터프라이즈급 성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분산형 구조와 구성 요소 단위 확장성을 통해 고객이 필요한 만큼만 유연하게 구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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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etimesi/20250620144605766klel.jpg)
아크프라가 가상 데스크탑 인프라(VDI) 시장 공략에 나섰다.
아크프라는 옴니사와 공동으로 통합 VDI 솔루션을 출시했다. 비용 절감과 고성능을 앞세워 엔터프라이즈 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신규 솔루션은 옴니사의 가상 데스크탑 플랫폼 'Horizon'을 아크프라의 클라우드 플랫폼 'AECP'에 최적화했다.
아크프라 측은 “VM웨어의 vSAN 기반 구성 대비 최대 61% 스토리지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고객은 AECP VDI 에디션을 통해 사전 통합된 형태로 Horizon을 구축할 수 있다. 스토리지 용량에 따른 추가 비용 없이 예측할 수 있는 가격 구조로 확장할 수 있다.
아크프라 관계자는 “VDI 환경 구축 시 비용과 운영 복잡성을 줄이면서도 엔터프라이즈급 성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분산형 구조와 구성 요소 단위 확장성을 통해 고객이 필요한 만큼만 유연하게 구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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