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 찬양 논란' 칸예 웨스트 내한공연 다음달 27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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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 찬양 논란'으로 취소됐던 래퍼 칸예(카녜이) 웨스트의 내한공연이 다음 달 26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다.
20일 주최사 채널캔디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다음 달 26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예 라이브 인 코리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칸예 웨스트는 지난달 31일 쿠팡플레이와 함께 내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하일 히틀러'라는 싱글을 발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치즘을 찬양하는 글을 올리는 등 논란을 빚으면서 공연은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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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 찬양 논란'으로 취소됐던 래퍼 칸예(카녜이) 웨스트의 내한공연이 다음 달 26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다.
20일 주최사 채널캔디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다음 달 26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예 라이브 인 코리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채널캔디 관계자는 댓글을 통해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다. 기억에 남을 순간으로 보답하겠다"며 "티켓 오픈 일정은 추후 안내하겠다"고 했다.
칸예 웨스트는 지난달 31일 쿠팡플레이와 함께 내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하일 히틀러'라는 싱글을 발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치즘을 찬양하는 글을 올리는 등 논란을 빚으면서 공연은 취소됐다.
칸예 웨스트는 지난해 8월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예 x 타이 달라 사인 벌처스 리스닝 익스피리언스'라는 타이틀로 리스닝 파티를 열었는데, 무려 77곡의 라이브를 선보이며 사실상 콘서트급 무대를 펼쳐 화제가 됐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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