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타점 세계 1위' 복덩이 디아즈, 5월 10홈런 29타점 맹활약...구단 월간 MVP 수상

오상진 기자 2025. 6. 2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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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과 타점 부문에서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는 르윈 디아즈(삼성 라이온즈)가 구단에서 선정하는 월간 MVP를 수상했다.

삼성은 20일 "디아즈가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5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라고 밝혔다.

5월에도 디아즈는 26경기 타율 0.277(101타수 28안타) 10홈런 29타점 OPS 0.972의 변함없는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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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홈런과 타점 부문에서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는 르윈 디아즈(삼성 라이온즈)가 구단에서 선정하는 월간 MVP를 수상했다.


삼성은 20일 "디아즈가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5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라고 밝혔다. 시상식은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 앞서 열렸다.


올해 KBO리그서 두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디아즈는 72경기 타율 0.300 27홈런 79타점 OPS 0.997의 만점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현재 미국(MLB), 일본(NPB), 대만(CPBL) 등 프로야구 리그가 있는 모든 나라를 통틀어 가장 많은 홈런과 타점을 기록 중이다.


5월에도 디아즈는 26경기 타율 0.277(101타수 28안타) 10홈런 29타점 OPS 0.972의 변함없는 활약을 펼쳤다. 


올곧은병원 임경환 원장이 이날 시상자로 나섰으며, 디아즈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주어졌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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