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관세 담당 각료 "미일 관세 협상, 여전히 오리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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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관세 협상을 주도하는 일본 각료인 아카자와 료세이 경제재생상이 미일 협상과 관련해 '오리무중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카자와 경제재생상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점차 긴박해지는 중동 정세로 인해 미국이 일본과의 관세 협상에 시간을 할애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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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관세 협상을 주도하는 일본 각료인 아카자와 료세이 경제재생상이 미일 협상과 관련해 '오리무중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카자와 경제재생상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점차 긴박해지는 중동 정세로 인해 미국이 일본과의 관세 협상에 시간을 할애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캐나다에서 정상회담을 한 이후 관세 담당 장관들에게 추가 협의를 지시한 것과 관련해 각료끼리 합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이시바 총리도 지난 13일 야당 대표들과 만나 미일 관세 협상 상황이 '오리무중'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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