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공공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내년 6월 준공
김장선 기자 2025. 6. 20. 14:44
![19일 열린 '공공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공사 기공식'에서 이민근 안산시장(왼쪽 여덟 번째)과 참석자들이 첫 삽을 뜨고 있다. [사진=안산시]](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551718-1n47Mnt/20250620144446079mrmj.jpg)
[안산 = 경인방송] 경기 안산시는 안전·문화·복지를 아우르는 복합공간인 '공공 복합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한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고잔동 766-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공공 복합커뮤니티센터는 6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상 4층, 연면적 1천290.67㎡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실용적 공간으로 조성됩니다.
내부는 영유아를 위한 유아놀이실, 장난감(도서)대여실, 프로그램실, 지역 주민의 안전과 자기 계발 기회를 제공하는 자율방범대실, 주민회의실, 자치프로그램 운영실 등으로 구성됩니다.
센터는 내년 6월쯤 준공을 목표로 지난 4월 착공했습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제(19일) 열린 기공식에서 "공공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으로 영유아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지역 주민에게는 더 안전하고 활기찬 공동체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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