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웅동지구 1천억원 물류센터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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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에 국내 배후단지 내 단일 면적 최대 규모의 친환경 물류센터를 본격적으로 건립됩니다."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청장은 19일 창원시 진해구 웅동지구 서컨배후단지에서 'LX판토스 신항에코물류센터 착공식'이 개최됐다고 이같이 밝혔다.
박성호 청장은 "LX판토스 신항에코물류센터 착공은 글로벌 기업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환경과 조건을 면밀히 살핀 끝에 투자를 실행에 옮긴 결과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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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에 국내 배후단지 내 단일 면적 최대 규모의 친환경 물류센터를 본격적으로 건립됩니다."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청장은 19일 창원시 진해구 웅동지구 서컨배후단지에서 'LX판토스 신항에코물류센터 착공식'이 개최됐다고 이같이 밝혔다.
박 청장은 "LX판토스는 LX그룹 계열의 연간 매출액 8조원 규모의 종합물류기업이다"고 하면서 "이번 사업을 통해 약 12만5000㎡의 부지에 친환경 설비를 갖춘 최첨단 물류센터를 신축하기로 했다.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업이 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절차는 간결하고 빠르게 하고 지원은 명확하게 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박 청장은 "투자협약 체결 이후 경자청은 LX판토스 사업 예정지 내 센터 건립 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부산항만공사·한국가스공사·부산세관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업했다"고 밝혔다.
박성호 청장은 "LX판토스 신항에코물류센터 착공은 글로벌 기업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환경과 조건을 면밀히 살핀 끝에 투자를 실행에 옮긴 결과이다"고 강조했다.
[조민규 기자(=창원)(cman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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