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서 20억 원 횡령사고…해당 직원 숨진 채 발견
김지선 기자 2025. 6. 2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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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에서 27억 원대 횡령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0일 경찰과 토스뱅크 등에 따르면 토스뱅크에서 약 27억 8600만 원의 횡령 사고가 발생했다.
토스뱅크 금융사고 공시에 따르면 A 씨의 횡령이 발생한 일자는 지난달 30일과 이달 13일이다.
토스뱅크는 두 번째 횡령이 발생한 이튿날인 지난 14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금융감독원에도 상황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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