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서울살이 13년차인데 “사투리 요즘도 튀어나와”(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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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강승윤이 사투리를 아직도 완벽히 고치지 못한 사실을 밝혔다.
이날 김태균은 "전라도분은 서울 와서 사시면 금방 사투리를 고치는 걸로 아는데 되게 심하신 분은 못 고치는 분도 있더라. 경상도는 심하게 배면 못 고치는 경우가 꽤 많다"면서 강승윤에게 "부산이잖나. 언제 올라왔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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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위너 강승윤이 사투리를 아직도 완벽히 고치지 못한 사실을 밝혔다.
6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김태균은 "전라도분은 서울 와서 사시면 금방 사투리를 고치는 걸로 아는데 되게 심하신 분은 못 고치는 분도 있더라. 경상도는 심하게 배면 못 고치는 경우가 꽤 많다"면서 강승윤에게 "부산이잖나. 언제 올라왔냐"고 물었다.
강승윤이 "18살에 '슈퍼스타K2' 때 올라와서 그때부터 쭉 서울(에 살았다)"고 하자 김태균은 "전혀 티가 안 나지 않냐"고 말했다.
이에 강승윤은 "저 같이 부산에서 올라와서 활동하는 친구들은 저한테 사투리가 좀 남아있다고 한다. 저도 그 친구들에게 그렇게 얘기한다"고 털어놓았고 김태균은 "한번씩 튀어나올 때가 있긴 하더라"고 인정했다.
강승윤은 "어쩔 수 없다. 고치기 진짜 힘들다"고 토로했다.
한편 위너 강승윤은 1994년 1월생으로 만 31세다.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후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위너의 멤버로 2014년 데뷔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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