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적용 의약품 제품화 방안 논의"…식약처,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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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의약품 개발부터 품질관리까지 활용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공유하고 AI 적용 의약품의 제품화 방안을 모색했다.
포럼에는 AI 분야 전문가와 관련 업계 등이 참석해 ▲식의약 분야 국제적 AI 정책과 규제 동향 ▲의약품 제조·품질 분야 AI 활용 현황 ▲신약 개발 분야 AI 기술의 전망 ▲AI 기반 식의약 안전관리 현황 및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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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헬스케어 AI 기술 활용과 미래 성장 포럼 포스터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2025.06.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is/20250620143201786kyyg.jpg)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의약품 개발부터 품질관리까지 활용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공유하고 AI 적용 의약품의 제품화 방안을 모색했다.
식약처는 '헬스케어 AI 기술 활용과 미래 성장'을 주제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공동으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포럼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포럼에는 AI 분야 전문가와 관련 업계 등이 참석해 ▲식의약 분야 국제적 AI 정책과 규제 동향 ▲의약품 제조·품질 분야 AI 활용 현황 ▲신약 개발 분야 AI 기술의 전망 ▲AI 기반 식의약 안전관리 현황 및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포럼이 국내 의료제품 분야 AI 기술 발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제약업계 등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AI 활용 등을 적극 지원해 국민에게 안전하고 우수한 의료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eyjud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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