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리프, 강원랜드 웰니스 공간 '밸런스케어존' 운영 위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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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하이원리조트가 122평 규모의 고품격 웰니스 공간 '밸런스케어존(Balance Care Zone)'을 정식 개소하며, 단순한 휴양을 넘어선 웰니스 리조트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밸런스케어존은 하이원 컨벤션센터 7층에 위치해 있으며,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돕는 '온(ON)'과 '숨(SOOM)'이라는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된 전문 프로그램을 연중 상시 제공한다.
이번 밸런스케어존 운영은 웰니스 전문기업 주식회사 리프(대표 김태우)가 위탁을 맡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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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하이원리조트가 122평 규모의 고품격 웰니스 공간 ‘밸런스케어존(Balance Care Zone)’을 정식 개소하며, 단순한 휴양을 넘어선 웰니스 리조트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밸런스케어존은 하이원 컨벤션센터 7층에 위치해 있으며,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돕는 ‘온(ON)’과 ‘숨(SOOM)’이라는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된 전문 프로그램을 연중 상시 제공한다. ‘온’은 신체 정렬과 회복을, ‘숨’은 감각과 내면의 치유에 집중해 이용객들에게 깊은 힐링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밸런스케어존 운영은 웰니스 전문기업 주식회사 리프(대표 김태우)가 위탁을 맡아 진행한다. 김태우 대표는 글로벌웰니스데이(Global Wellness Day) 한국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외 웰니스 트렌드에 정통한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김 대표는 “하이원의 청정 자연환경과 웰니스 콘텐츠가 결합되면 국내를 넘어 아시아 웰니스 관광의 허브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 밸런스케어존을 중심으로 국내 웰니스의 저변을 넓히는 것은 물론, 국제 교류와 트렌드를 반영한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주식회사 리프는 이번 운영을 계기로 국내 웰니스 지도자 양성 사업에도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일회성 체험이 아닌 지속 가능한 웰니스 문화를 위해선 전문성과 진정성을 갖춘 지도자 양성이 필수”라며, “밸런스케어존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 교육과 인증 과정을 통해 웰니스 리더를 배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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