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멈췄던 '제천↔인천공항' 시외버스 운행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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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가 코로나19 이후 경영난과 운전기사 부족으로 한동안 멈춰 섰던 인천공항행 제천시외버스 노선 운행을 재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인천 공항버스는 강원 태백에서 출발해 정선 고한읍, 영월을 거쳐 제천시외버스터미널에서 김포공항, 인천공항으로 운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노선 운행 재개로 제천 시민들이 인천공항 및 김포공항을 더욱 편리하게 오갈 수 있게 될 것"이라며 "공항버스와 타 지역의 추가 운행 확대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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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뉴스1) 손도언 기자 = 충북 제천시가 코로나19 이후 경영난과 운전기사 부족으로 한동안 멈춰 섰던 인천공항행 제천시외버스 노선 운행을 재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인천공항행 노선 운행은 다음 달 10일부터 다시 시작된다. 운행은 하루 왕복 1회이고, 요금은 2만 9700원이다
인천 공항버스는 강원 태백에서 출발해 정선 고한읍, 영월을 거쳐 제천시외버스터미널에서 김포공항, 인천공항으로 운행한다.
제천시외버스터미널(인천공항행) 출발 시간은 매일 오전 6시 10분, 인천공항 T2(제천행) 출발 시간은 오후 3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노선 운행 재개로 제천 시민들이 인천공항 및 김포공항을 더욱 편리하게 오갈 수 있게 될 것"이라며 "공항버스와 타 지역의 추가 운행 확대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55s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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