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컴백 앞두고 피멍 포착…팬들 걱정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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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윈터가 우월한 외모를 자랑했다.
이 가운데, 윈터에 팔에 선명한 피멍이 포착돼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손에 멍이 들었나요?", "아프지 마요", "손목 왜 그래요", "무슨 일 있나요? 멍이 들었는데", "손 왜 그래요. 다친 건가" 등의 컴백을 앞둔 윈터의 건강 상태에 걱정을 표했다.
한편, 윈터는 2020년 그룹 에스파 멤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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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우월한 외모를 자랑했다.
최근 윈터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계단에 앉아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는 윈터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윈터는 티셔츠와 트레이닝 팬츠를 모두 하얀색으로 통일한 ‘올화이트 룩’을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롤업한 소매와 네이비 색상의 볼캡이 힙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 가운데, 윈터에 팔에 선명한 피멍이 포착돼 팬들의 걱정을 샀다. 가녀린 손목을 가득 채운 커다란 피멍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손에 멍이 들었나요?”, “아프지 마요”, “손목 왜 그래요”, “무슨 일 있나요? 멍이 들었는데”, “손 왜 그래요. 다친 건가” 등의 컴백을 앞둔 윈터의 건강 상태에 걱정을 표했다.
한편, 윈터는 2020년 그룹 에스파 멤버로 데뷔했다. 에스파는 오는 27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싱글 ‘더티 워크(Dirty Work)’를 공개한다. 같은 날 타이틀곡과 인스트루멘털이 수록된 피지컬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이번 싱글에는 플로 밀리(Flo Milli) 피처링 버전, 영어 버전, 인스트루멘털(Instrumental)을 포함한 총 4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에스파는 신곡 발매에 이어 오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 –’(2025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를 열고, 세 번째 월드 투어에 나선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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