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유니버스 '안녕 오빠들', 글로벌 반응 HOT…"흘륭한 퀄리티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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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드라마 전문 제작사인 뉴유니버스(New Univers)가 글로벌 K-콘텐츠 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앞서 뉴유니버스는 첫 콘텐츠로 액션 숏폼 드라마 '나찰'을 일본의 Unireel와 북미의 Sereal+를 통해 출시, 공개 직후 글로벌 전체 19위, 남성향 장르 순위 1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보인 것에 이어 이번 '안녕, 오빠들'로 한국을 대표하는 숏폼드라마 제작사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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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숏폼드라마 전문 제작사인 뉴유니버스(New Univers)가 글로벌 K-콘텐츠 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뉴유니버스는 몸집을 키워가고 있는 글로벌 숏폼드라마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는 한국의 제작사로 주목받고 있는 것.
드라마웨이브(DramaWave)에서 최근 출시한 숏폼드라마 ‘안녕, 오빠들’은 런칭 당일에 글로벌 랭킹 3위에 진입하는가 하면 지난 17일에는 글로벌 전체 2위, 특히 한국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연일 화제다.
드라마웨이브는 빠르게 성장세를 보이며 글로벌 3위로 도약한 숏폼드라마 전문 플랫폼으로, 뉴유니버스에서 제작한 ‘안녕, 오빠들’이 유의미한 성과는 물론 중국 현지 언론 매체에서 훌륭한 퀄리티의 한국 숏폼드라마로 호평 받고 있다.
앞서 뉴유니버스는 첫 콘텐츠로 액션 숏폼 드라마 ‘나찰’을 일본의 Unireel와 북미의 Sereal+를 통해 출시, 공개 직후 글로벌 전체 19위, 남성향 장르 순위 1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보인 것에 이어 이번 ‘안녕, 오빠들’로 한국을 대표하는 숏폼드라마 제작사로 자리매김했다.
한국 최초 숏폼드라마 플랫폼 탑릴스의 대표를 역임했던 정호영 대표가 설립한 뉴유니버스는 ‘안녕, 오빠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반응에 탄력 받아 글로벌 숏폼드라마 제작사로서의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녕, 오빠들’은 한편 오빠 테마 OST인 ‘뱉어야 하는 말’과 여주인공 테마 ‘얼어버린 기억’ OST를 각각 발매할 계획이다.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숏폼드라마 시장의 국내 대표 제작사로서 또 다른 K콘텐츠 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뉴유니버스는 오는 2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제1회 숏폼드라마 글로벌 브랜드 컨퍼런스’에 한국을 대표하는 패널로 초대받아 참석할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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