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인천공항 시외버스 다음 달 10일부터 운행 재개
충북CBS 박현호 기자 2025. 6. 2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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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중단됐던 충북 제천과 인천국제공항을 연결하는 시외버스 운행이 5년여 만에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제천시는 다음 달 10일부터 영암고속이 제천시외버스터미널에서 인천공항을 오가는 버스를 하루 1회 운행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제천시 관계자는 "시외버스 운행 재개로 시민들이 인천공항을 더욱 편리하게 오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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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중단됐던 충북 제천과 인천국제공항을 연결하는 시외버스 운행이 5년여 만에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제천시는 다음 달 10일부터 영암고속이 제천시외버스터미널에서 인천공항을 오가는 버스를 하루 1회 운행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인천공항행은 오전 6시 10분, 인천공항 T2터미널에서 제천행은 오후 3시에 각각 출발하며 김포공항을 경유하는 이 버스의 운임은 2만 9700원으로 책정됐다.
이 버스는 코로나19 이전 하루 2차례 직통으로 운행됐으나 항공 수요가 급감하면서 2020년 3월부터 운행을 중단했다.
제천시 관계자는 "시외버스 운행 재개로 시민들이 인천공항을 더욱 편리하게 오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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