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울릉도 신혼여행 가나…김지민母 감탄

최지윤 기자 2025. 6. 20. 14: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김준호가 결혼을 앞두고 신혼여행 리허설에 나선다.

22일 오후 9시 방송하는 SBS TV '미운 우리 새끼'에선 김준호가 배우 최진혁, 윤현민과 신혼여행 후보지인 울릉도 투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개그우먼 김지민과 다음 달 13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데, "국내로 신혼여행을 갈 계획"이라고 귀띔한다.

김준호는 "김지민과의 마지막 키스는 만취 키스였다"고 고백하고, 최진혁은 "연인과 키스 전 꼭 양치를 한다"고 밝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준호·최진혁·윤현민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코미디언 김준호가 결혼을 앞두고 신혼여행 리허설에 나선다.

22일 오후 9시 방송하는 SBS TV '미운 우리 새끼'에선 김준호가 배우 최진혁, 윤현민과 신혼여행 후보지인 울릉도 투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개그우먼 김지민과 다음 달 13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데, "국내로 신혼여행을 갈 계획"이라고 귀띔한다.

이날 김준호는 크루즈와 스포츠카, 숙소를 준비한다. "재벌도 이곳에는 못 간다"며 지인을 통해 예약한 곳으로 안내한다. 차로 오르기 힘든 곳으로, 스포츠카도 타지 못하고 산행을 한다.

윤현민과 최진혁은 "이 정도는 이혼 사유다" "언제까지 걸어야 하느냐"고 불평하지만, 도착지 광경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스튜디오에서 김지민 어머니와 MC들 역시 "울릉도에 저런 게 있다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 "진짜 가보고 싶다"며 놀란다.

세 사람은 연애 비밀도 털어놓는다. 김준호는 "김지민과의 마지막 키스는 만취 키스였다"고 고백하고, 최진혁은 "연인과 키스 전 꼭 양치를 한다"고 밝힌다. 윤현민은 키스 전 양치는 물론 이것까지 한 적 있다고 해 궁금증을 산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