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시청 서문거리 상권활성화…지원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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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경남도가 주관한 올해 소상공인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시청 서문거리 상권 활성화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시청 서문거리가 밀양 원도심 상권의 중심으로 재도약하길 기대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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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시스] 경남 밀양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is/20250620142201913triv.jpg)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경남도가 주관한 올해 소상공인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시청 서문거리 상권 활성화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일정 구역 내 20개 이상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한 지역이 대상이다.
시청 서문거리는 전문직종군이 집중된 상권으로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공모에 선정됐다. 시와 상공인회는 운영협의회를 구성해 사업계획 수립에 협력했으며 현장 중심의 행정지원과 시의회, 상인들의 참여로 공동체 기반을 다졌다.
시는 총 1억2000만원을 투입해 8월부터 12월까지 거리 안내 시스템, 보도조명 설치 등 상권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 시청 서문거리를 다시 찾고 싶은 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시청 서문거리가 밀양 원도심 상권의 중심으로 재도약하길 기대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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