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검찰 송치 송민호 빠진 위너 콘서트 언급 “연습 열심히 진행중”(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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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강승윤이 위너 콘서트를 언급했다.
6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어 "위너 콘서트가 한 달 남지 않았냐"는 말에 "7월 말에 3일간 올림픽홀에서 진행한다"고 홍보했다.
한편 위너는 사회복무요원 부실 복무 논란에 휩싸인 송민호를 제외하고 오는 7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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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위너 강승윤이 위너 콘서트를 언급했다.
6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강승윤은 지난 2주간 못 온 것에 대해 "예전부터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못 왔다)"며 자신을 대신해 자리를 채워준 곽윤기, 이미주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태균이 "많이 바빴냐. 뭐했냐"고 묻자 강승윤은 "방송이 오래전부터 잡혀 있던 거라서 그런 걸 소화하느라 바쁘게 지냈다"고 답했다.
이어 "위너 콘서트가 한 달 남지 않았냐"는 말에 "7월 말에 3일간 올림픽홀에서 진행한다"고 홍보했다. 그는 "오랜만에 만나서 연습을 열심히 진행하겠다"는 말에는 "곡도 새롭게 편곡하고 엄청나다"고 밝히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위너는 사회복무요원 부실 복무 논란에 휩싸인 송민호를 제외하고 오는 7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는 2022년 콘서트 이후 3년 3개월 만의 오프라인 콘서트다.
지난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한 송민호는 최근 대체복무 기간 동안 부실 복무 의혹에 휩싸이며 논란이 됐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5월 22일 송민호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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