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김경희 시장, '평택-부발선' 기재부 SOC 분과위 참석

이천=이상익 기자 2025. 6. 2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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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장이 20일 평택-부발 단선 전철을 위한 기획재정부 사회기반시설 분과위원회에 참석해 평택-부발선의 필요성에 대해 말했다.

평택-부발선은 평택역에서 안성, 용인을 거쳐 이천 부발역까지 연결되는 철도사업으로, 경기 남부 4개 시민들의 숙원사업이다.

평택-부발선이 건설되면 이천시는 경기 남부 지역 간 접근성이 개선되며, 과도한 서울 접근시간이 해소되고 환승 없이 강원권으로도 고속 이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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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장(오른쪽서 4번째)이 20일 평택-부발 단선 전철을 위한 기획재정부 사회기반시설 분과위원회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평택-부발선 예타 통과를 염원합니다'라는 플랭카드를 들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이천시
김경희 이천시장이 20일 평택-부발 단선 전철을 위한 기획재정부 사회기반시설 분과위원회에 참석해 평택-부발선의 필요성에 대해 말했다.

평택-부발선은 평택역에서 안성, 용인을 거쳐 이천 부발역까지 연결되는 철도사업으로, 경기 남부 4개 시민들의 숙원사업이다.

향후 경부선 및 경강선과 연계해 수도권 동남부 지역의 교통편의를 증대하고, 동서축 내륙철도망인 포승~평택~부발~원주~강릉 구간 중 마지막 미 연결구간을 연결함으로써 동서 간 철도네트워크를 완성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평택-부발선이 건설되면 이천시는 경기 남부 지역 간 접근성이 개선되며, 과도한 서울 접근시간이 해소되고 환승 없이 강원권으로도 고속 이동이 가능하다.

이천=이상익 기자 sangikmin6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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