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만드는 정원도시 전주…'초록정원공동체' 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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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는 20일 팔복동 추천대공원에서 시민참여형 정원조성과 유지관리를 위한 '초록정원공동체' 발대식을 했다.
시는 시민참여형 정원문화가 정착하도록 시민정원사 교육 확대, 정원공동체 활성화 컨설팅 및 지원, 선진지 견학 등 다양한 지원에 나선다.
우범기 시장은 "초록정원공동체는 시민들이 함께 스스로 삶터를 가꾸고 '정원도시 전주'로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시민참여형 정원문화가 도시 전역에 정착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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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초록정원공동체 발대식 [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yonhap/20250620140914280xwpr.jpg)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는 20일 팔복동 추천대공원에서 시민참여형 정원조성과 유지관리를 위한 '초록정원공동체' 발대식을 했다.
초록정원공동체는 시민들이 자신이 사는 동네에 정원을 조성하고 가꾸는 공동체를 말한다.
시는 34개 동별로 생활밀착형 정원을 만드는 정원도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공동체에는 정원관리사, 시민 등 동별로 5명 이상이 참여한다.
시는 시민참여형 정원문화가 정착하도록 시민정원사 교육 확대, 정원공동체 활성화 컨설팅 및 지원, 선진지 견학 등 다양한 지원에 나선다.
우범기 시장은 "초록정원공동체는 시민들이 함께 스스로 삶터를 가꾸고 '정원도시 전주'로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시민참여형 정원문화가 도시 전역에 정착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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