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에도 ‘무손실’ 스트리밍 서비스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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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1위 서비스인 스포티파이가 가장 좋은 음질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무손실(Lossless)' 스트리밍 서비스를 내놓을 예정이다.
게시글에 포함된 스크린샷에는 스포티파이의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메뉴에 무손실이 선택 사항 중 하나로 추가돼 있다.
이미 애플 뮤직, 아마존 뮤직, 타이달 등 경쟁 서비스는 무손실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여기에 업계 1위인 스포티파이도 합류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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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더버지에 따르면 스파이스티파이(Spicetify) X 계정에는 스포티파이의 새로운 버전에 무손실 관련 내용이 포함돼 있다는 포스트가 게시됐다. 스파이스티파이는 스포티파이 앱의 유저인터페이스(UI))와 기능을 사용자 취향에 맞게 바꿀 수 있는 오픈소스 도구다.
게시글에 포함된 스크린샷에는 스포티파이의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메뉴에 무손실이 선택 사항 중 하나로 추가돼 있다.
이는 온라인 환경에서 음악을 듣는 스트리밍 서비스가 일반화되면서 더 좋은 음질을 원하는 수요가 늘어난데 따른 조치다.
이미 애플 뮤직, 아마존 뮤직, 타이달 등 경쟁 서비스는 무손실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여기에 업계 1위인 스포티파이도 합류하는 것이다. 다만 아직 유튜브 뮤직은 관련 서비스를 도입하지 않았다.
한편 스포티파이는 지난 4월 기준 국내 스트리밍 시장 점유율 14%로 유튜브 뮤직(42%), 멜론(26%)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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